격포해수욕장( 바다소리펜션에서 약 400m 거리)

격포해수욕장은 채석강과 적벽강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그 어느 해수욕장보다 경관이 빼어나고 물이 맑고 깨끗하여 계절에 관계없이 관광객의 발길이 붐비는 곳이다.
휴양소 , 음식점, 숙박업소, 상가, 주차장, 전기, 통신 등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.
변산반도 5개 해수욕장 가운데 가장 붐비며 특히 젊은 여성 해수욕객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.

적벽강( 바다소리펜션에서 약 600m 거리)

적벽강은 채석강의 바로 옆에 위치하여 전라북도기념물 제29호(해안선 약 2km, 291,042㎡)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.

적벽강이란 이름은 중국의 소동파가 노닐던 적벽강과 흡사하다하여 명명하였다고 한다.
붉은색을 띤 바위와 절벽으로 펼쳐지는 2km의 해안은 해질 무렵 햇살이 반사할 때 장관을 이룬다.
또한 후박나무 군락 앞 해안의 암반층에 형성된 석물상은 문자 그대로 바위 하나하나가 만물의 형상을 갖추고 있어 석물상이라고 하는데 바윗돌들은 사람의 모양, 또는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어 사람들의 발길을 그러모으고 있다.

채석강( 바다소리펜션에서 약 1km 거리)

채석강은 내소사와 함께 부안을 대표하는 명승지이다.
채석강이라는 명칭은 중국의 시성 이태백이 뱃놀이를 하며 강물에 비친 달 그림자를 잡으려다 물에 빠져 숨졌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해진다.

채석강은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, 편마암을 기저층으로 하고 중생대의 백악기(약7천만 년 전)에 퇴적한 해식단애가 마치 수 만권의 책을 쌓은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어 자연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는 관광지 뿐만 아니라 퇴적층의 구조를 살펴 볼 수 있는 산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.

부안영상테마파크( 바다소리펜션에서 약 3km 거리)

영상테마파크는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위치하고 있다.
영상테마파크는 45,000평의 부지에 조선 중기 시대를 재현한 왕궁, 사대부가, 한방촌, 도자기촌, 공방촌, 시전거리 등 총합 오픈촬영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는 사극종합 촬영장이다.
영상테마파크에서 많은 드라마·영화가 촬영 되었는데 드라마는 KBS드라마의『태양인 이제마』,『불멸의 이순신』,『왕의 남자』가 바로 이곳에서 촬영한 작품이다.

www.buanpark.com

금구원조각공원( 바다소리펜션에서 약 4km 거리)

이 전시관은 부안읍에서 격포항을 향하여 변산 해수욕장을 지나서 거의 격포에 이를 즈음 마포마을을 지나 방향을 바꾸어 왼쪽 도로의 약 2.5km 지점인 변산면 도청리에 위치하고 있다.
금구원조각전시관은 1966년 김오성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조각공원으로 2003년 문화관광부에 등록된 사립박물관 제277호입니다. 이곳에 전시하고 있는 작품 100여 점은 사실적인 여체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.

이 조각품들은 대리석이나 화강암으로 소형작품에서 대형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큰 것은 450cm나 된다. 또 이곳에는 별자리를 연구하는 민간 최초로 1991년에 세운 금구원 천문대가 있다.

새만금 방조제( 바다소리펜션에서 약 13.8km 거리)

세계에서 가장 길다고 하는 새만금 방조제의 길이는 33.479Km로 이는 네덜란드의 Zuider Zee 방조제보다 0.5Km가 더 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.

 

● 출처: 부안군청 문화관광홈페이지(www.buan.go.kr)